소수서원 : 1543년 세워진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으로, 유교 성리학 교육의 산실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.
선비촌 : 조선 선비들의 삶을 재현한 전통 가옥 마을에서 한복·다도·서예 체험 가능.
부석사 : 배흘림기둥의 무량수전과 부석(떠있는 돌) 전설로 유명한 7세기 화엄 종찰,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.
인삼박물관 : 유명한 풍기의 인삼을 만날수 있는곳
무섬마을 : 내성천 S자 물돌이 속 섬처럼 둘러싸인 전통 한옥 집성촌, 목책 외나무다리와 노을이 명장면.
여우생태관찰원 : 소백산에서 복원 중인 멸종위기 토종 붉은여우를 관찰하며 야생 복원 과정을 배우는 체험형 시설.

영주 관광지도